캐리언니, 사라 제시카 파커








말상이네 뭐네 해도 말할 때나 살랑살랑 움직일 때 매력넘치는 캐리언니, 사라 제시파 파커.
그리고 몸매는 정말이지 훌륭함. 발레로 다져진 등근육과 복근, 가슴도 작지 않고 골반도 적당히 넓다.




저렇게 키 작고 다리길고 허리짧은 체형에서 저만한 허리 라인 나오기 쉽지 않단 거 여자들은 다 알거야....


















NO21 알렉산드로 델라쿠아

여기서 하나만 고르고 싶다.검은 탑과 잭슨 폴락의 그림같은 펜슬스커트이런 스타일링은 항상 좋아요  » 내용보기

NO21 알렉산드로 델라쿠아

알렉산드로 델라쿠아의 예전 디자인들이 더 내 취향에 꼭 맞았다.하지만 여전히 컬러감과 웨어러블한 스타일링은 마음에 들고 간소한 악세사리나 심플한 힐들도 좋다. 저 옷들 중에선 반짝이는 원피스 위에 블라우스를 덧입은 스타일 정도가 마음에 들고 나머지는 잘 모르겠다.클로에나 셀린 느낌이 나잖아 ㅠㅠ 그리고 클로에나 셀린이 여자들에게 아주 인기많은 거 알지만... » 내용보기

루이비통 2005 SS FW컬렉션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는 아니지만 이런 스타일은 항상 내 눈에 들어오는 것이라 저장했었다. 페미닌하고 포멀하면서 우아한 스타일  » 내용보기

에바 그린 Eva Green

에바 그린 프렌치 여배우 특유의 눈빛과 분위기도 갖고 있고 갸름하고 고혹적인 얼굴에 부드럽고 글래머러스한 몸매까지 여러모로 내가 아주 좋아하는 스타일조니 뎁을 파경으로 이끌고 계신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ㅠㅠ 난 왜 이렇게 조니 뎁이 부러울까요????????잘생긴 남자배우로 사는 것도 복이다 이렇게 예쁜 여자랑만 연애하고 흥  » 내용보기